아무것도 없어 보이는 바람 속에서 먼지 같지만 버섯의 포자가 들어있었다. 생명이다.
하루는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. 그 선물을 받고 기쁘지 않으면 안 된다.
기왕 할거라면 열심히 해보는 것으로 한다.
이러니 저러니 해도 내가 쉴 수 있는 곳은 오직 가정이고 사랑이다.